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 21일 청약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일대에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20층, 1개동, 18~29㎡(전용면적) 오피스텔 총 463실로 이뤄진다.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 지상 4층~20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면적별로 △29㎡A 221실 △29㎡B 17실 △20㎡ 15실 △18㎡ 210실 등으로 조성된다.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1호선 구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신도힘역은 향후 GTX-B노선 계획 예정으로 개통시 서울역까지 3정거장, 인천 송도까지 4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는 지선, 간선, 광역 등 20여개 버스노선이 있다. 도보권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NC 신구로점, CGV, 롯데시네마 등이 있고, 단지에서 약 2㎞ 거리인 영등포역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강남으로의 우수한 접근성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젊은 수요층의 문의를 많이 받고 있다”며 “신도림 일대에서 첫 선을 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소형 오피스텔 공급 희소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되는 만큼 청약 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이달 21일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는 24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진행한다. 입주는 2023년 09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4가 1-14(국회대로 587)에 마련된다. 방문객 사전예약제를 시행하며 예약한 내방객들은 17일부터 방문이 가능하다.

출처 : http://www.startup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