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포인트 내용 정리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 셀링포인트

<<신도림, 교통>>
신도림은 구로구에서 메인 역세권으로 1호선, 2호선 가장 이용도가 많고
강남권, 시청, 잠실, 서울대 등 주요 노선도를 갈 수 있는 교통의 핵심입니다.
또한 GTX-B 노선도가 계획돼있어 27년~28년경 GTX가 완성될 예정입니다.
신도림 역세권 주변은 약 2만 세대가 거주하며 하루 지하철 유동인구만 하여도
1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구로구의 핵심 지역입니다.
이러한 신도림의 59타입(24평) 아파트 가격은 대체적으로 9억 원,
84타입(34평) 아파트 가격은 11~12억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인프라 수요층>>
주변 인프라로는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NC 신구로점, 이마트,
홈플러스, 테크노마트 등 쇼핑 문화시설 인프라를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로구는 2010년도부터 매년 사업체 수와 종사자수 증가로 현재는
종사자가 21만 8천 명에 달하고 사업체 수는 38,553개로서
기타 지역이나 신도시와는 비교할 수 없는 완성된 직장 수요를 품고 있는 지역이
신도림입니다. IT기업과 신생기업이 많으므로 연령대 또한 20~30대가 가장 많이 종사하는 것 또한 임대수요의 가장 큰 수요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 듯 역세권+브랜드+업무지구를 모두 갖춘 지역은 투자가치와 임대 가치를
모두 가진 상품으로서 구로구에는 다신 없을 상품이 될 것입니다
[자족도시+업무지구를 갖춘 유일한 도시]
[ 역세권+브랜드+업무지구를 모두 갖춘 비슷한 지역 여의도]

<<현 시세, 월세수익>>
신도림 주변엔 오피스텔 공급량이 적어서 월세 상품이 매우 적습니다.
보통 서울 원룸 분양가 2억 3천~3억 기준으로 월세가 55만 원 정도 나오는 게
보편적입니다.
하지만 신도림 역세권 주변은 현재 기준으로 2007년 완공한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원룸이 1000/85~90 이브랜드 큐브 스테이트 또한 원룸이
500/65로 월세 매물이 부족한 품귀 형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약 2년 뒤에 완공하는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 463실이 오픈하면
현재 시세로만 하여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2007년 준공 대비 프리미엄
원룸 1억대로 분양하여 지금은 3억대로 거래되고 있고 매물 또한 부족한
상황입니다. 과거 투자금 대비 1억 5천~2억 정도로 상승된 매매가가
형성 돼 있습니다.

<<프리미엄, 향후 전망>>

오피스텔은 아파트 투자와는 다른 성격의 수익형 투자입니다.
아파트처럼 최소금액 5억 ~ 15억의 큰 금액을 투자하시는 것이 아니라
7천~1억 초 중반대로 매월 지속적인 높은 월세를 받으시면서
프리미엄을 투자금 대비 노릴 수 있는 상업 지구의 메인 부동산 투자 상품입니다.

신도림은 이미 증명된 바와 같이 2007년 입주한 1억 대 브랜드 오피스텔 원룸이
현재는 3억대로 월세가 1000/90 정도에 형성되어 있는 서울권 최고의 수익률과 프리미엄 그리고 공실률 제로를 형성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문정, 마곡 또한 비슷하게 올랐지만 월세수익률은 결코 신도림을 따라올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신도림엔 역세권+대단지+브랜드 갖출 물건은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 또한 개발과 시행을 엄청난 기간과 노력 끝에 실행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1호선과 2호선 메인 강남, 구로, 가산 업무지구와 서울의 핵심 지를 갈 수 있는
교통요지 그리고 이미 증명된 신도림역 브랜드 오피스텔의 월세 수익률과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주변에 무엇이 들어온다라는 (예정)된 상황이 아닌
이미 현대백화점 테크노마트 등 쇼핑, 업무타운이 완성된 초역세권 상품입니다.
신도림의 ‘마지막’ 브랜드 오피스텔이자 역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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