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신도림역’ 분양

현대엔니지어링은 오는 11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일대에서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조감도)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 18∼29㎡ 총 463실로 이뤄진다. 지상 1∼3층까지는 상업시설, 지상 4∼20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은 교통, 편의, 문화, 업무 등의 생활 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있다. 우선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1호선 구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로 여의도, 강남, 광화문, G밸리 등의 업무지역까지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또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는 지선, 간선, 광역 등 20여 개에 달하는 버스노선이 지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신도림역 센트럴’도 동시에 분양한다. 힐스 에비뉴 신도림역 센트럴은 지상 13층 연면적 3597㎡ 규모로 인근의 신도림역과 구로역 역세권의 풍부한 유동인구는 물론 반경 약 1㎞ 내에 2만여 가구의 주거단지가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상가가 대로변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수월하다. 또 일반 아파트 단지 내 상업시설과 달리 입주 업종의 폭이 넓고, 소비력이 높은 20∼30대 젊은 층을 수요로 확보하고 있어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본보기집은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587(당산동 4가 1-14)에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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